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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설정 열기Official Mail Guide
오피셜메일 시작하기
회사 도메인으로 메일 주소를 만들고, 수신·발신 인증과 AI 요약 릴레이까지 한 번에 연결하는 순서입니다.
운영 방식 선택
먼저 어떤 메일 운영이 필요한지 정하세요
대표 메일
혼자 운영하는 사업자
admin, contact, cs처럼 고객이 기억하기 쉬운 대표 주소를 먼저 만들고 바로 수신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도메인 연결
브랜드 도메인이 있는 팀
홈페이지 주소와 같은 도메인을 메일 주소에 적용해 문의·견적·거래처 메일 신뢰도를 높입니다.
팀 메일함
멤버를 함께 쓰는 회사
대표 관리자가 결제와 도메인을 관리하고, 각 멤버는 본인 메일함과 AI 기능을 따로 설정합니다.
AI 릴레이
중요 메일을 놓치기 싫은 팀
성장 플랜에서 계정별로 수신 메일을 요약해 보조 이메일로 전달하고, 그 메일에 답장하면 원 발신자에게 이어서 전달합니다.
도메인 연결
메일 주소를 정하고 DNS 설정 위치부터 찾으세요
대표 메일 입력 방법
@ 앞부분과 도메인을 나눠서 입력합니다
contact@내도메인.com을 만들고 싶다면 대표 메일 주소에는 contact만 입력합니다. 뒤의 @내도메인.com은 앞에서 입력한 도메인을 기준으로 자동으로 붙습니다.
먼저 확인할 것
도메인을 산 곳, 홈페이지가 있는 곳, DNS를 관리하는 곳은 다를 수 있습니다
도메인 구매처는 인터넷 주소를 결제하고 연장하는 곳이고, 웹 호스팅은 홈페이지 파일이나 앱이 실행되는 곳입니다. DNS 관리처는 방문자와 메일을 어느 서버로 보낼지 정하는 현재의 연결 관리소입니다. 오피셜메일 레코드는 세 곳 중 현재 DNS를 관리하는 곳에 입력합니다.
도메인 구매처
도메인을 사고 매년 연장하는 곳
가비아, 후이즈, GoDaddy
DNS 관리처
웹·메일 연결값을 입력하는 곳
현재 네임서버를 운영하는 업체
웹 호스팅
홈페이지가 실제로 실행되는 곳
아임웹, 퍼스트몰, Vercel, Railway
어디인지 모를 때는 이렇게 찾으세요
- 01도메인 구매처의 관리 화면에서 현재 네임서버 주소를 확인합니다.
- 02네임서버에 gabia, cafe24, whois, imweb 같은 업체명이 보이면 그 업체의 DNS 관리 화면을 찾습니다.
- 03홈페이지 연결 때 A 또는 CNAME만 추가했다면 DNS는 대부분 기존 도메인 구매처에 그대로 있습니다.
- 04그래도 모르겠다면 고객센터에 “이 도메인의 MX와 TXT 레코드는 어디에서 추가하나요?”라고 문의합니다.
업체별 설정 위치
현재 사용 중인 업체의 DNS 메뉴를 여세요
아래 경로는 해당 업체의 네임서버를 사용 중일 때 기준입니다. 메뉴 명칭이 바뀌었거나 직접 입력 메뉴가 없다면 공식 안내 링크 또는 고객센터를 이용하세요.
위치를 찾았다면 도메인 연결 화면에서 현재 도메인 전용 레코드를 복사합니다. MX는 메일 수신 경로를, SPF·DKIM·DMARC는 발신 인증과 위변조 방지 정책을 설정합니다.
- 01
도메인·대표 메일 저장
- 02
화면의 DNS 값 복사
- 03
연결 상태 확인
DNS 레코드
MX, SPF, DKIM, DMARC를 화면에 표시된 값으로 등록하세요
| 유형 | 호스트 | 값 | 우선순위 | TTL |
|---|---|---|---|---|
| MX | @ | mx1.officialsite.kr.받는 메일을 오피셜메일 서버로 보내는 핵심 레코드입니다. | 10 | 3600 |
| TXT | @ | v=spf1 include:mx1.officialsite.kr -all오피셜메일에서 발송한 메일임을 수신 서버가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 - | 3600 |
| TXT | dkim._domainkey | v=DKIM1; k=rsa; p=[도메인 연결 화면의 공개키]공개키는 도메인마다 다릅니다. 호스트와 값 모두 도메인 연결 화면에 표시된 내용을 복사하세요. | - | 3600 |
| TXT | _dmarc | v=DMARC1; p=none; rua=mailto:dmarc@officialsite.kr인증 실패 메일의 처리 정책입니다. DKIM을 미사용해도 SPF와 DMARC는 계속 검증합니다. | - | 3600 |
위 값은 현재 표준 형식입니다. DKIM 공개키는 도메인마다 다르므로 실제 등록 시에는 오피셜메일 도메인 연결 화면의 호스트·값을 그대로 사용하세요. DNS 제공사에서 @를 지원하지 않으면 호스트를 비워두거나 루트 도메인을 입력합니다.
메일함 사용법
연결 후에는 실제 수신과 발송 흐름을 점검하세요
- 대표 주소로 테스트 메일을 보내 수신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 받은 편지함, 전체 메일, 스팸함, 휴지통 이동이 즉시 반영되는지 확인합니다.
- 중요 표시, 안읽음 처리, 새 창 열기, 보기 방식 변경을 팀 운영 방식에 맞춰 사용합니다.
- 메일 전달·답장 시 본문은 URL에 싣지 않고 서버에서 원본을 다시 불러옵니다.
AI 요약 릴레이
메일을 열기 전에 핵심 내용을 먼저 받으세요
AI 요약 릴레이는 성장 플랜 기능이며 대표 관리자와 일반 멤버가 각자 본인 계정에서 별도로 설정합니다.
요약 받을 주소 입력
업무용 Gmail, 개인 보조 메일, 대표자 메일 등 알림을 받을 주소를 등록합니다.
릴레이 켜기
새 메일이 들어오면 AI가 핵심 요청, 의심 포인트, 추천 답장 방향을 정리해 전달합니다.
원본 확인
요약 메일 안의 원본 확인 버튼으로 오피셜메일 본문을 바로 열 수 있습니다.
답장 릴레이
AI 요약 메일에 답장하면 기존 발신자에게 답장이 이어지도록 처리됩니다.
팀 운영
대표 관리자와 멤버 권한을 분리해서 운영하세요
대표 관리자
도메인 연결, 결제 및 구독, 멤버 생성·삭제를 관리합니다.
일반 멤버
본인 메일함, AI 릴레이, 자동발송 예약을 개별 설정합니다.
성장 플랜
도메인에 성장 플랜이 적용되면 멤버도 유료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발송 예약
반복 발송이 필요한 메일은 예약 목록으로 관리하세요
받는 사람을 대기 목록에 추가하고, 제목·본문 세트를 저장해두면 설정된 주기마다 발송 대기 중인 대상에게 순차적으로 발송합니다. 이미 발송 완료된 대상은 로그에 남고, 다시 추가하면 새 대기 건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능은 성장 플랜 계정별로 각각 설정합니다. 예약을 켜면 1분 뒤 첫 발송을 시작하고, 이후에는 선택한 발송 주기에 맞춰 대기 건의 예상 시각을 다시 계산합니다.
외부 연동
Outlook 앱에서도 연결 방식은 IMAP을 선택하세요
외부 연동은 성장 플랜에서 계정별로 설정합니다. Outlook에 오피셜메일 계정을 추가할 때는 전자 메일 공급자 목록에서 IMAP을 선택합니다. Apple Mail·Thunderbird에서도 기타 메일 계정 또는 수동 설정으로 들어가 IMAP을 선택합니다.
공급자 선택 화면에서 헷갈리지 마세요
- 1. 계정 추가에서 오피셜메일 전체 주소를 입력합니다.
- 2. 공급자 선택, 기타 계정 또는 수동 설정을 엽니다.
- 3. IMAP을 선택하고 더 보기를 켭니다.
- 4. 아래 표를 Outlook 화면의 위에서부터 같은 순서로 입력합니다.
Outlook 입력 순서
암호와 서버 정보를 아래 순서대로 입력한 뒤 계속을 누르세요.
| 순서 | Outlook 항목 | 입력값 |
|---|---|---|
| 1 | 암호 | 오피셜메일 로그인 비밀번호 |
| 2 | 더 보기 · 권장 설정 사용 | 모두 켬 |
| 3 | IMAP 수신 서버 · 포트 · 보안 | mx1.officialsite.kr · 993 · SSL/TLS |
| 4 | SMTP 사용자 이름 · 암호 | 전체 메일 주소 · 오피셜메일 로그인 비밀번호 |
| 5 | SMTP 보내는 서버 · 포트 · 보안 | mx1.officialsite.kr · 587 · STARTTLS |
서비스 발송 API
자체 서비스에서는 외부 연동 화면에서 API 키와 요청 예시를 복사해 서버 메일 발송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서비스를 만드는 경우 이 규격을 AI 코딩 도구에 전달하고 “주문 완료 메일 발송 기능을 연결해줘”라고 요청해 구현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AI가 설정을 대신하는 것은 아니므로 생성된 코드를 검토하고, API 키는 브라우저나 공개 저장소가 아닌 서버 환경변수로 보관하세요.
POST https://mail.officialsite.kr/api/v1/mail/send · Bearer API 키 · 요청당 최대 50명
GET https://mail.officialsite.kr/api/v1/mail/messages/{messageId} · 발송 상태·로그 조회
문제 해결
자주 막히는 지점을 먼저 확인하세요
Vercel이나 Railway에서 DNS를 설정해야 하나요?
홈페이지만 Vercel이나 Railway에 배포했다면 보통 DNS는 도메인 구매처에 남아 있습니다. 다만 네임서버 자체를 해당 서비스나 다른 DNS 제공사로 변경했다면 그 관리 화면에서 오피셜메일 레코드를 등록해야 합니다.
DNS가 계속 불일치로 보여요
레코드 값의 따옴표, 공백, SPF include 값을 먼저 확인하세요. DNS 제공사에 따라 반영까지 10분에서 24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메일 수신은 되는데 발송 신뢰도가 낮아요
SPF가 v=spf1 include:mx1.officialsite.kr -all과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DKIM 사용을 권장 상태로 유지하세요. DKIM을 사용하지 않아도 연결은 가능하지만 외부 수신처에서 스팸 분류나 반송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AI 요약 메일이 늦게 와요
AI 어시스트에서 릴레이가 켜져 있고 요약 받을 이메일이 정확한지 확인하세요. AI 요약에 실패하면 실패 안내와 함께 원문이 릴레이되므로 원문 도착 여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멤버가 결제 메뉴를 볼 수 없어요
결제 및 구독, 도메인 연결, 멤버 관리는 대표 관리자만 접근합니다. 멤버는 본인 메일함 기능과 개인 자동화 설정을 사용합니다.
Outlook에서 공급자를 무엇으로 선택해야 하나요?
Outlook 앱에 오피셜메일 계정을 추가할 때는 전자 메일 공급자 목록에서 IMAP을 선택하세요. Outlook은 사용하는 앱의 이름이고, 오피셜메일의 연결 방식은 IMAP입니다. POP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다음 단계